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서평 한 토막
👻 같은 악몽을, 문고판으로 다시 봤습니다. 📖 정보 하나 없이 신작인 줄 알고 펼쳤는데… 🤔 어라? 이 서늘함, 어디서 봤더라. 🥶 (심지어 영화 본 직후라 소름이 배로…) 📚 책은 약 36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판형이 작지만 글자도 함께 작아서 페이지당 글자수는 일반 책과 비슷합니다. 🔍 ✋ 잠깐, 문고판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일본은 이미 나온 단행본을 작고 저렴한 판형으로 다시 내는 문화가 있습니다. 보통은 내용 그대로에 작가 후기 정도만 추가합니다. ✍️ 그런데 이 책은… 🔄 사건을 보는 관점을 바꾸고 결말까지 새로 썼습니다. 😳 다만…. 🤨 전체적인 이야기의 큰 줄기가 같으니 크게 새로운 느낌을 받기 어렵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 · 영상 — 숲에서 목소리를 들은 여학생 서른 명이 한꺼번에 말을 잃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긴키 지방의 어느장소에 대하여 두번째 기록 // 세스지 // 반타 // 26년 6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실종된 친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가보겠다』는 한마디였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