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나의 집
서평 한 토막
감동적인 호러 유행인가요? 음…전 좀 애매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오노 후유미는 우리에게 관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그녀 또한 십이국기라는 어마어마한 대작을 집필중인 대 작가입니다. 책은 약 250페이지이고 각 페이지당 글자 수도 그리 많지 않아 다 읽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은 책입니다. 총 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하이츠 그린 홈 2장 예감 3장 발소리 4장 소생 5장 전야 6장 녹색 문 7장 죽은 자에게는 죽은 자의 꿈 8장 녹색의 나의 집 책은 주인공은 아라카와 히로시로 독립한 고등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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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녹색의 나의 집 / 오노 후유미 / 북플라자 / 2023년 09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