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 마을에서
서평 한 토막
이야미스 장르의 신성 출현인가요? 아니면 이 책만 특화된 것인가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사노 히로미는 국내에 첫 소개되는 작가입니다. 이 책은 이야미스로 쓰여졌는데 이 작가의 작풍이 이야미스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책은 약 440페이지 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2장 그것은 어떤 곳인가 3장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4장 그것은 무엇을 저질렀는가 5장 그것은 어떻게 되었는가 처음 이 목차를 봤을 때는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몰랐지만 책을 읽다 보면 의미를 알게 됩니다. 각 장은 작은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2명의 시점 2개의 시간대로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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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누군가 이 마을에서 / 사노 히로미 / 문예춘추사 / 2023년 08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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