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박물관
서평 한 토막
이 책에는 설녀처럼 묘사되는 굉장한 미모의 붉은 박물관 관장이 등장합니다. 자 관심이 확 가죠? 책은 약 370페이지로 5개의 단편과 해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빵의 몸값 2. 복수 일기 3. 죽음이 공범자를 갈라놓을 때까지 4. 불길 5. 죽음에 이르는 질문 책은 주요 인물은 붉은 박물관 (사건의 증거를 모아 놓는 곳) 의 관장인 사에코와 수사1과에서 전출 당한 사토시입니다. 사에코가 추리를 하며, 단서를 사토시가 직접 뛰어가며, 모아오는 방식입니다 굉장히 공평한 책입니다. 사에코가 가진 단서와 우리 독자가 가진 단서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도 추리를 동등한 조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 1개도 못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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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붉은 박물관 / 오야마 세이이치로 / 리드비 / 2023년 09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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