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 마땅한 사람들
서평 한 토막
저에게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전작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잃어버린… 이번에는 또 어떤 인연이 생길까요. (응?????) 책은 약 480페이지 3부로 나누어져 있고 3부는 39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킴벌로 사립 탐정입니다. 각 부는 주요 화자가 다름니다. 1부 살인을 저지를 나이 (킴벌 / 15세 조앤) 2부 세 번째 인물 (킴벌 / 리차드) 3부 더러운 일 (릴리 / 조앤) 서양 미스터리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챕터 전환시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면서 끝내는 장치가 없습니다. 이 장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가독성도 높고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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