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토호
서평 한 토막
“읽는 내내 안개 속에 갇힌 기분.” 그리고 그 안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 책 정보 약 340쪽 / 챕터 구분 없음 이 구성은 중간에 끊어 읽기 진짜 애매한데, 이 책은 오히려 그 불친절함이 의도된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번 빠지면 “아… 여기서 멈추면 더 불안해” 하면서 계속 넘기게 됩니다 😵💫 🧩 이야기 나쓰히와 아오바는 쌍둥이. 아오바는 같은 동네의 기리노 아키토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아오바가 아키토의 자전거에 부딪혀 입원하는 사고가 나고, 이 사건 이후 아키토는 묘하게 아오바의 말을 잘 듣는 쪽으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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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 — @happiness_jury 서평단 당첨으로 북로드에서 출간된 니이나 사토시의 아사토호를 받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