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
서평 한 토막
그 모든 우연이 모여 오늘이 탄생했다 이 책의 핵심은 우연과 친해지는 것이다. 책은 약 350페이지 4개 파트 16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 운명이라는 착각 챕터1. 믿을 수 없는 운명의 장난들 / 챕터2. 누군가는 반드시 로또에 당첨된다 / 챕터3.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 챕터4. 그 모든 예언은 불가능하다 / 챕터5. 우연을 운명이라 믿는 이유 파트2 우연이 만든 세계 챕터6. 인류의 모든 것은 우연에 빚지고 있다 / 챕터7. 우월함을 이기는 우연한 승리 / 챕터8. 우연이 만들어낸 뜻밖의 행운 / 챕터9. 육아와 사랑 그리고 우연의 관계 파트3 우연이 두려운 사람들 챕터10.
인스타그램 게시물
- · 서평 — 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 / 슈테판 클라인 / 포레스트 북스 / 2023년 02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이거지! 교양책은 이래야지!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