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서평 한 토막
신 본격 추리소설의 핵심 작가 중 한명인 그가 돌아왔습니다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는 중단편 소설집입니다 과연.. 책은 약 480페이지로 14개의 중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택의 하룻밤 / 선로 나라의 앨리스 / 명탐정 Q 씨의 휴가 / 눈부신 이름 / 요술사 / 괴수의 꿈 / 극적인 폐막 / 출구를 찾아서 / 미래인 F / 도둑맞은 러브레터 / 책과 수수께끼의 나날 / 수상한 방송 / 화살 /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굉장히 실험적인 형식의 소설,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건 확실히 말하고 시작해야겠습니다. 미스터리로만 본다면 글쎄요… 소설책의 범주에서 본다면 상당히 흥미로운 책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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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 / 현대문학 / 2023년 05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