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지도
서평 한 토막
이보다 친절한 추리 소설은 간만입니다. (처음인가???) 작가의 모든 의도를 알아차릴수 있는 이런 방식도 좋군요 이 책은 이상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입니다. 책은 약 430페이지, 제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4개의 장과 후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제로 읽어 보면 페이지보다 훨씬 적게 느껴집니다. 본문의 절반 가까운 쪽에 그림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은 2015년의 구리하라 후미노부입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대학교 4학년이고, 면접마다 떨어지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흥미를 품으면 조사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이고, 이 책에서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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