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관의 살인
서평 한 토막
🔍 관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변주가 장난 아닙니다. 시리즈중 가장 독특한 이야기임에 분명합니다. 👀 📖 책은 약 370페이지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의 이야기가 주인공 히류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히류의 불안정한 상황과 과거의 기억 때문에 이야기는 매우 긴장감 넘치게 전개됩니다. 🕵️♂️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히류는 아버지 고요가 죽고 난 후 자신을 길러준 이모인 사와코와 함께 아버지가 생전에 살았던 녹영장으로 옵니다. 녹영장은 독특하게 집안 곳곳에 마네킹이 있고, 마네킹들은 일부가 없거나 얼굴이 없는 모습입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 · 서평 — 📚 인형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 한스미디어 / 2012년 12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아야츠지 유키토의 인형관의 살인을 읽고 떠오른 이미지를 미드저니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