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후더닛
서평 한 토막
제목이 이미 문제를 다 말해버리는 책입니다. 천 년이 지났는데 누가 죽였는지를 대체 어떻게 밝히겠다는 걸까요? 약 450페이지, 13개의 장과 그 사이에 끼어드는 단장 세 편입니다. 1 깨어난 여섯 명 / 2 기억의 단편 / 3 역사와 얼굴 없는 시체 4 공백의 124년 / 단장―선생님 / 5 바깥세상으로 / 6 새로운 정보 7 습격과 사망자 / 8 실종과 해후 / 단장―하루카 / 9 두 번째 셸터 10 절망과 소녀 / 11 귀환, 그리고 추리 / 단장―계시 / 12 천 년의 후더닛 13 첫눈이 내리는 거리 등장 인물들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콜드 슬립에 지원한 일곱 명입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 · 관계도 — 인물 여덟 명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선은 하나도 긋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사건파일 — 세 사람이 그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셋 다 하나씩 거짓말을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콜드 슬립에 들어간 사람은 일곱입니다. 천 년 뒤에 깨어난 사람은 여섯이고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천년의 후더닛 // 아사네 주지 // 내친구의 서재 // 26년 08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우리 또 사전 서평단은 못참죠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