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서평 한 토막
소설, 만화, 영화까지! 이러면 안 읽을 수가 없자나.. 책은 약 400페이지 프롤로그, 에필로그 제외 총 6개의 장 53개의 작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나가사키 타카시는 만화 작가의 일도 겸하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면 영상화(만화 포함)를 충분히 고려한 이야기로 보입니다. 그만큼 생생하고 강렬한 장면들이 책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는 주로 야마시로 케이고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관찰자 시점이라 주인공과 독자인 우리는 동일한 입장에서 사건을 보게되며, 주인공이 겪는 느낌또한 옆에서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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