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서평 한 토막
앗 명탐정 김전일??? 아니지 김전일이 이런 스타일의 책을 따라 한거지… 책은 약 600페이지로 벽돌책에 가깝습니다. 프롤로그 에필로그 제외 총 7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많은 분량의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등장인물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닌데, 꽤 헷갈립니다. 이런 경우는 각 등장인물의 캐릭터성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인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영상화를 염두하고 만든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속에 캐릭터들도 외향적인 모습이 조금 강조됩니다. (이야기의 큰 사건을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 · 게시물 — "이곳은 호텔이 아닙니다." 🩸 눈보라 속 나타난 기괴한 서양관, 그리고 시작된 잔혹한 동요 연쇄 살인.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 / 시공사 / 2008년 11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아래 글은 저의 글을 AI 뤼튼이 다듬은 글입니다.제 글의 분위기를 크게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정이군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아야츠지 유키토의 미로관의 살인을 너무나 만족하게 읽고 그 책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나무위키발...)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을 시작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