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나선
서평 한 토막
알리바이가 완벽한 사람이 왜 도망칠까요 달아날 이유가 없는 사람이 달아났습니다. 그럼 남는 답은 하나입니다 이 소설의 질문은 “누가 죽였나” 가 아닙니다. 책은 약 350페이지이며,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22개의 작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인물은 경시청 수사1과의 구사나기 계장과 우쓰미 가오루 형사, 그리고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입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바다에서 남자의 시체가 떠오릅니다. 등에 총알구멍이 있었습니다. 뒤에서 맞았으니 스스로 쏜 것일 수는 없습니다. 총으로 사람이 죽는 일이 드문 일본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시체의 신원이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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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 유가와? 유카와? 저도 한참 헷갈렸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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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도 — 히가시노 게이고의 투명한 나선의 책 인물 관계를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히가시노 게이고의 투명한 나선 이 소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이 책은 모순 하나로 300쪽을 버팁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작법 — 줄거리 말고 책의 설계를 봤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알리바이가 있는 사람이 달아났습니다. 그 사건을 세 사람이 이야기합니다. 셋 다 하나씩 거짓말을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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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 이 영상에 나오는 네 장면은, 책을 펴면 그 쪽에 실제로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11시 12분과 11시 17분. 5분 차이예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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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 p.39 를 기억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스물셋 소노카는 료타를 만난 지 한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투명한 나선 / 히가시노 게이고 / 북다 / 26년 07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시리즈의 최신작 투명한 나선이 알라딘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