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놀이공원의 살인
서평 한 토막
책은 1장을 다시 펴게 만듭니다 다 읽고 나서 1장으로 돌아가 봤습니다. 다 있더군요. 숨겨 놓은 게 아니라 그냥 펼쳐 놓았는데 제가 못 본 것이었습니다. 책은 약 400페이지이며,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롤로그 1장 잃어버린 꿈의 나라 2장 인형탈을 쓰고 죽다 3장 불타는 미궁 4장 땅에 묻힌 진실 에필로그 장 제목만 봐도 이 책이 무엇을 하려는지 보입니다. 꿈의 나라로 시작해서 땅에 묻힌 진실로 끝납니다. 주인공은 마가미 에이타로로. 편의점 알바를 하며 폐허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이외 꽤 많은 등장 인물들이 나오지만 책 처음에 등장 인물 소개가 있어 좀 덜 헷갈립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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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법 — 작법을 일곱 개 찾았는데 셋만 실었습니다. 나머지 넷은 요약하는 순간 스포가 됩니다. 넘겨서 셋 다 보세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전원이 끊긴 지 20년. 그런데 회전목마 말 하나가 혼자 돌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관계도 — 이 책 인물 관계를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책상 위에 증거 사진 다섯 장을 놓았습니다. 그중 한 장은 제가 조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세 사람이 그날 밤을 이야기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복선 — p.36 을 기억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복선 — 406쪽 중 347쪽을 건너뛰는 문장이 있어요. 저장해 두고 보세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경찰은 올 수 없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지난번과 다른 버전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복선 — 📍 이 책, 1장에 다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서평 — 폐놀이 공원의 살인 // 샤센도 유키 // 더블샷 // 2026년 7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영상 — 20년 전 멈춘 유원지가, 하룻밤 사이 살인 현장이 됐어.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일본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가 탄생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