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인저의 살인
서평 한 토막
겐자키 히루코와 하무라 유즈루가 돌아왔습니다. 특수설정 미스터리로 나날이 시리즈가 발전하고 있군요. 그런데 바이오 하자드 게임이 생각나는 건… 책은 약 530페이지로 9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001 언러키걸 002 흉인저 003 예기치 못한 죽음 004 고립된 탐정 005 혜안 006 참극의 밤, 다시 007 생존자 008 배신 009 마지막 공세 이야기는 하무라와 프리랜서 작가인 고리키 미야코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미야코의 시점은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해주어 우리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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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 흉인저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 엘릭시르 / 2023년 10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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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 — 자자 책이 왔습니다. 바로 달려달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 게시물 — #시인장의살인 #마안갑의살인 의 후속작 #흉인저의살인 이 #엘릭시르 에서 출간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