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서평 한 토막
“프리다 맥파든이 돌아왔습니다.” 네… 역시 가독성은 최고 수준. 한 번 잡으면 페이지가 그냥 미끄러집니다 😵💫📖 📚 책 정보 약 380쪽 / 에필로그 제외 54개의 챕터 짧은 챕터들이 연속으로 이어지면서 템포가 엄청 빠릅니다. “여기까지만 읽고 자야지”가 잘 안 되는 그 타입… 😅 주인공은 브록 설리번. 싱글맘이자 간호사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 교도소 간호사로 일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이야기 브록은 부모님이 살던 집으로 이사 오면서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당장 일자리가 필요했고, 가장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교도소 간호사 자리. 문제는… 그 교도소에 셰인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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