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라이
서평 한 토막
"책을 펼치는 순간, 시간이 사라진다. 미친 몰입감의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 약 340페이지, 에필로그 제외 총 54장으로 구성된 숨 쉴 틈 없는 심리 서스펜스로 현재(트리샤)와 과거(에이드리엔)가 교차하며 전개되는 이야기 구조로, 몰입감이 초반부터 끝까지 폭발합니다. 🌨️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신혼 부부인 트리샤와 이선. 눈보라 속, 저렴하게 나온 수상한 대저택.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그들은 낯선 집에 머물게 됩니다. 그곳은 과거 유명한 정신과 의사 에이드리엔 헤일이 살던 저택. 트리샤는 숨겨진 공간에서 에이드리엔이 남긴 테이프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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